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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의 우승팀이 결정되었습니다 3시즌 연속 우승을 이룬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로써 맨유는 리버풀은 최다 우승인 18회와 동등한 우승기록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럼 이제부터 이번 시즌 물론 시즌이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 몇몇팀의 이번 시즌을 평가해 볼까합니다.^^
 
                                                 우승컵을 들고 좋아하는 박지성 선수 (사진 출처 네이버 스포츠)
1.리그 3연패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이번 시즌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는 시즌 초반을 불안하게 시작했는데요 팀의 에이스인 크리스티안 호날두가 레알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휘말렸을뿐 아니라 발목 부상까지 당하면서 호날두가 없는 맨유는 리그 하위권으로 까지 떨어지게됬습니다.
 그러나 호날두의 복귀와 더불어 다시 살아난 맨유는 연승을 하였고 아스날에게 패한것 말고는 거의 모든 경기를 무패 행진을 하게되었죠. 때마침 1위를 달리던 리버풀의 수많은 무승부로 맨유는 1위 등극을 하면서 결국 우승을 하게 됩니다.
 이번 시즌 맨유는 빅4를 상대로 1승 2무 3패를 기록했는데요. 빅4상대로 좋지 않은 성적이였음에도 높은 승점을 얻을 수 있었던건 약팀들을 상대로 많은 승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일명 양민학살?!) 우승을 하였지만 빅4와의 성적이 아쉬운 맨유의 시즌이였습니다.

2. 또다시 이루지못한 리그우승의 꿈 리버풀
리버풀에게 있어 이번 시즌은 통한의 시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갠적으로 리버풀팬이기때문에 너무 가슴아프네요ㅜ) 시즌 초중반부 리그 1위를 달리던 리버풀이였습니다만..11무라는  많은 무승부로 맨유에게 1위를 뺐기고 결국 맨유가 우승을 하게되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생긴이후 최다 승점을 얻은 리버풀이였습니다만 그들의 리그 우승의 꿈은 무너져버렸지요. 리버풀에게 아쉬운점이라면 역시 너무나 많은 무승부였지요. 또한 토레스를 제외한 스트라이커의 부재였습니다. 로비킨을 영입하였지만 적응 실패 결국 다시 토트넘에게 되팔아버렸지요 물론 쿠잇이있으나 이번 시즌은 오른쪽 미드필더로 주로 출전하고있지요. 이점 또한 아쉬운데요 쿠잇은 활동량은 좋으나 크로스나 볼드리블이 아쉬운점에서 윙어로서는 부적합한거 같습니다. 다음시즌 스트라이커와 윙어보강이 이루어졌음 하네요.

3. 히딩크 마법의 효과를 본 첼시
시즌 초반 스콜라리 체제를 이룬 첼시는 데쿠와 보싱와를 영입하였고 시즌 초반 1위를 질주하였고 그들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부진으로 리그 1위자리를 리버풀에게 내주었으며 결국 3위까지 내려가게 되었죠 디디에 드록바같은 선수들은 스콜라리에게 불만을 품으며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까지 표명하였죠. 그러다 스콜라리 감독이 경질되게 되었고 그 후 거스 히딩크 감독이 첼시 감독으로 부임후 첼시는 변모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시즌 첼시의 아쉬운점은 스콜라리체제에서의 갑작스런 부진과 영입 선수인 데쿠와 콰레스마의 부진(물론 콰레스마는 임대입니다) 체흐의 실수연발 등등입니다 그러나 히딩크 마법의 효과는 톡톡히 본 첼시라 할 수 있겟네요.

4. 영건의 아스날
무패 우승의 업적을 달성한 아스날이지만 이번 시즌 또한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오히려 빅4자리를 아스톤빌라에게 빼았길뻔까지 했었죠. 이번 시즌 아스날은 월콧의 성장과 더불어 사미르 나스리의 적응기 없는 활약등 좋은 플레이로 빅4를 상대로 4승 2무를 기록하였습니다만 약팀 사냥 실패와 부상으로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시즌 시작전 부터 에두아르도 다실바와 로시츠키는 부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으며 시즌 좋은활약을 하던 월콧은 어깨 탈구를 당하였었고 파브레가스또한 사비 알론소와의 충돌로 장기간 나오지 못하였으며 후반부 갈라스는 시즌 아웃을 당하였고  클리쉬, 알무니아. 요한 주루 또한 부상을 당해서 수비진을 꾸리는 것 조차 힘든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또한 아스날의 어린 선수들은 큰경기에서의 실축을 자주 하였는데요. 이는 아르샤빈의 영입처럼 어리지 않고 검증된 선수의 영입으로 어린 선수를 아우르고 같이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볼보이 tifh33

블로그의 의미와 역할

어쩌다보니 저의 블로그와는 상관없는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블로그강의 중간고사 시험이랍니다. 열심히 써보도록하겠습니다.

블로그란...
블로그(blog)는 웹 로그(web log)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블로그란 보통 인터넷 일기장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블로그의 많은 이용분야 중 하나만을 설명하는 것이죠.
블로그는 자신이 어떻게 꾸려나가느냐에 따라 일기장이 될 수도 있고 사진첩이 될 수도 있어요. 즉 자신만의 생각이나 취미 그리고 자신의 일상생활을 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른 블로거들과의 댓글과 트랙백을 통한 블로그간의 연계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요.



이 이미지는 을지로그~
이곳엔 수많은 트랙백과 댓글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블로그의 역할
블로그는 일인미디어라고 불려지기도 하는데요. 과거에는 신문,방송 등 대중매체를 통해 전파되는 발언들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거나 거부하는 것 말고 자신의 생각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지만 블로그 즉 일인미디어를 통하여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알릴 수 있게 되었죠. 또한 기자, 작가등 대중매체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블로그를 통해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또한 블로그의 ucc나 글들의 댓글을 통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메신저나 인터넷 게시판이 하는 기능을 대신하고 더욱 강화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의 특징
1.최근의 글이 가장 먼저 보인다.
 다른 웹서비스와 달리 블로그는 글의 제목과 본문이 펼쳐진 상태로 보이며, 접속을 하면 가장 최근 글이 첫화면에 나옵니다.

2.블로그 소유자만 쓸 수 있다.

 카페나 게시판의 경우 관리자 뿐만 아니라 방문자 모두가 쓸 수있지만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 관리자만 쓸 수 있습니다.물론 팀블로그 기능을 통해 여러사람에게 글쓰기 권한을 줄 수 있지만 사전에 초대되고 허가된 경우에만 쓸 수 있게 되어있어요.

3. 댓글과 트랙백이 있다.
 탯글과 트랙백은 방문자와 관리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4. RSS를 제공한다.

 RSS는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표준으로 사용되는 규격으로 배포하고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5. 스킨시스템
 스킨시스템은 블로그의 외부디자인을 담당합니다. 블로그의 메뉴의 구성을 관리자가 자유롭게 조정할수 있게되어있습니다.

6. 각 글은 고유한 주소를 가진다.
 블로그에 남겨진 글은 고유한 주소를 가집니다. 새로운 글이 추가되더라도 이전 글의 주소는 변경되 않고, 글이 삭제되더라도 한 번 생성된 주소는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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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볼보이 tifh33

리버풀

팀소개 2009/04/20 11:00


팀소개

1892년에 창단된 리버풀FC는 잉글랜드 리버풀을 연고로 하는 프리미어리그 축구 클럽입니다. 리버풀FC는 잉글랜드 축구에서 현재 가장 많은 트로피 갯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현재 총 18회의 리그 우승, 7번의 리그 컵 우승, 7번의 FA컵우승, 3번의 UEFA컵우승,  그리고 5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데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잉글랜드 내에서는 역대 최다 우승 기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리버풀은 현재 45,362명을 수용하는 앤필드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있는데요 이 앤필드의 주인은 세계에서 가장 열광적이라고 볼 수 있는 서포터인 '더 콥'입니다. 

주요 선수


스티븐 제라드(미드필더)

리버풀의 캡틴인 스티븐 제라드 현제 리버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중 하나입니다.
리버풀 아카데미 출신인 그는 리버풀의 프렌차이즈 스타입니다. 제라드가 경기에 출전했을때와 안했을때의 리버풀의 경기력의 차이가 심할정도로 제라드가 리버풀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제라드는 수비형미드필더, 오른쪽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볼수있는 다재 다능한 선수로 정확한 패스와 공격적인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중거리슛은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또한 어린나이에 주장을 맏았을 정도로 리더쉽또한 뛰어나죠. 아마도 그는 리버풀에서 선수 경력의 전부를 리버풀과 함께할것 같습니다.



제이미 캐러거(수비수)

리버풀의 부캡틴인 제이미 캐러거는 제라드와 더불어 리버풀의 프렌차이즈 스타입니다. 탁월한 수비 위치 선정과 테클실력을 갖고있으며 중앙 수비수뿐만 아니라 가끔씩 오른쪽 풀백으로도 뜁니다.
현제 리버풀은 캐러거 뿐만 아니라 스클테르와 아게르 히피야등의 중앙수비수가 있지만 캐러거는 이중에서도 부동의 중앙수비수 입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뽑혔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으나 잉글랜드 국가대표의 두터운 중앙수비수라인(존테리 퍼디낸드 솔캠벨등등) 때문에 주전으로 취급받지 못하자 국가대표를 은퇴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은퇴번복을 청할정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리버풀 공식홈페이지)




페르난도 토레스(공격수)

스페인 출신의 골잡이 페르난도 토레스는 아틀레티코의 프렌차이즈 스타였습니다. 그러다 2007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꿈을 안고 2650만 파운드에 리버풀로 이적을 합니다. 이 이적료는 리버풀의 역대 최고 이적료입니다. 토레스는 순간적인 스피드, 드리블,개인기,볼트래핑과 컨트롤,골 결정력 그리고 축구센스까지 스트라이커로선 부족한 것이 없다 할정도로 완성형에 가까운 선수입니다. 또한 토레스의 별명은 아기예수 라는 뜻의 엘니뇨입니다.



(사진출처: 리버풀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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